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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제리 자두와 오렌지, 그리고 다음 일정
5번째의 알제리 방문이다. 처음에는 알제리에서의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을 기록에 남기고 싶었다. 지금은 어느 덧 방문 횟수 5회, 3년에 걸친 출장이다. 물론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을 게을리 한 것도 있지만 예전만큼 새3
[알제리 출장기18]알제리의 마지막 밤...
알제리에 온 지 정확히 18일째 되는 날이다.예정보다 일주일 더 이 곳에 머물고 있다.처음에 도착했을 때는 집으로 가는 날짜만 세었었는데 시간이 이렇게나 많이 흘러 버렸다. 저녁 무렵 쯤에 귀국 일정이 확정 되었다.내일0
[알제리 출장기17]예배...원숭이 계곡...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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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알제리 출장기16]대화...문화...
몇 일 이 곳 날씨가 엄청 좋다. 파란 하늘이 꼭 한국의 가을 하늘처럼 높고 푸르다. 바람도 선선한 것이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바깥 바람을 쇠는 것이 너무 좋다. 점심을 먹고 나면 한국에서나 여기서나 변함없2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