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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 비전 학생 예수캠프 후기 #5
♥ epilogue. 수련회가 끝난 지 정확히 일주일이 흘렀다. 처음 해외로 출장을 갔다 온 뒤 한동안 그곳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었는데 지금이 그렇다.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었고, 아이들에게서 평소에 보지0
2008 비전 학생 예수캠프 후기 #4
♥ 2008. 08. 02. Sat. - 나를 도우시는 성령님 드디어 가장 기다리던 물놀이가 계획된 날이 밝았다. 아침부터 모두 분주하다. 선생님들은 수련회를 마친 뒤 교회로 가져갈 물건들을 하나씩 챙기기 시작했다. 아이들은 물놀0
2008 비전 학생 예수캠프 후기 #3
♥ 2008. 08. 01. Fri. - 나를 살리신 예수님 첫째 날에 일정보다 조금 늦게 잠자리에 들어서 기상 시간을 7시로 30분 늦췄다. 그런데 기상시간보다 일찍 눈을 떠 각자 새 날을 준비하고 있었다. 세수도 하고, 산책도 하며 둘째 날0
2008 비전 학생 예수캠프 후기 #2
♥ 2008. 07. 31. Thu. 오전 10시에 출발하기로 했다. 출발 준비를 위해 몇몇 교사들은 8시 30분에 미리 모여 각종 준비물들을 챙기고 학생들에게 연락하며 2박 3일의 일정을 살피기 시작했다. 노파심 많은 할머니처럼 했던 말0
